[Lyrics Hangul] Super Junior – Storm

24 Mei

그만 말해 그 입술을 열기도 전에 모든걸 알아버린 내가 원망스럽다
거짓말로 도망가고 싶지만 너의 두 눈이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

*겨우 가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빗물처럼 지워질 운명이겠지만
깨진 거울 위에 맺어진 인연보다 더욱 아팠기에
이 걸음의 끝을 보내는 마음을 넌 모르겠지

그만 울어 그 눈물에 젖기도 전에 모든걸 알아버린 내가 원망스럽다
거짓말로 피해보려 하지만 너의 두 눈이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

**겨우 가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빗물처럼 지워질 운명이겠지만
뜨겁던 사랑 열병을 앓고 메말라 버린 입술 그 위로
흘러내리는 내 눈물의 의미를 넌 모르겠지

더 멀어지려고 너무 애쓰지마 이미 내 몸은 조각나 깨져버렸어 네가 원했던 대로
네게 한 걸음도 더는 가까이 갈 수 없어

*겨우 가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빗물처럼 지워질 운명이겠지만
깨진 거울 위에 맺어진 인연보다 더욱 아팠기에
이 걸음의 끝을 보내는 마음을 넌 모르고

뜨겁던 사랑 열병을 앓고 메말라 버린 입술 그 위로 흘러내리는 내 눈물의 의미를 넌 모르겠지

 

 

Source   : Ms.Teuki Diary

cr: SparkyuIN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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